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호주 시장의 타깃 기업, 의사결정자, 구매 부서 구조를 알기 어렵습니다.
Korexis는 한국 B2B SaaS가 호주를 시작으로 영어권 시장에서 실제 구매자 반응을 검증할 수 있도록, 타깃 기업 맵 작성부터 영어 캠페인 운영까지 실행합니다.
해외 시장 진입을 감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실험으로 바꿉니다.
The GTM layer for Korean SaaS entering global markets.
해외 시장 진입의 어려움은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에게·왜·어떤 메시지로 접근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있습니다.
호주 시장의 타깃 기업, 의사결정자, 구매 부서 구조를 알기 어렵습니다.
국내에서 통하던 제품 설명이 영어권 구매자에게는 다르게 들릴 수 있습니다.
응답이 없을 때 제품 문제인지, 타깃 문제인지, 메시지 문제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AASB S2 기반 기후공시 의무화가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면서, 호주 대기업·금융기관·에너지·인프라 기업의 ESG, 탄소회계, Scope 3, 기후리스크 소프트웨어 수요가 열리고 있습니다.
Australia is the first wedge. The long-term opportunity is repeatable GTM infrastructure for Korean SaaS entering English-speaking markets.
처음부터 전체 캠페인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호주 시장 진입 가능성을 진단하고, 신호가 확인될 때만 실행 범위를 넓힙니다.
호주 시장에서 누가 살 수 있고, 어떤 메시지를 테스트할 가치가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연락처 리스트가 아니라, 시장 진입 의사결정 리포트입니다.
시장 진입 진단 문의진단에서 유효한 진입 경로가 보이면, 첫 영어 캠페인을 실제로 운영해 구매자 반응 데이터를 만듭니다.
미팅이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시장 반응 데이터와 재사용 가능한 영업 자산을 남깁니다.
진단 후 진행 상담반응이 생긴 세그먼트, 메시지, 파트너 채널을 계속 테스트합니다.
단계마다 다음 단계로 갈지 말지를 함께 결정합니다.
월간 운영 문의진단과 실행 파일럿은 일회성 프로젝트입니다. 월간 GTM 운영만 반복 계약입니다.
미팅 수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호주 시장을 계속 공략할지 판단할 수 있는 실제 반응 데이터와 영업 자산을 남깁니다.
캠페인은 작업 목록이 아니라, 가설을 세우고 시장 반응으로 검증하는 하나의 실험입니다. 각 단계는 “무엇을 배우려는가”를 기준으로 설계됩니다.
국내에서 검증된 가치와 ICP를 기준으로 가설의 출발점을 정의합니다.
어떤 산업·규모의 기업이 먼저 반응할지 가설 세그먼트를 설정합니다.
누가 평가하고 누가 구매를 승인하는지 구매 구조를 정리합니다.
현지 구매자의 pain을 기준으로 테스트할 메시지 앵글을 만듭니다.
실제 영어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장에서 반응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무엇이 작동했고 무엇이 막혔는지 해석해 다음 실험을 설계합니다.
모든 산출물은 “호주 시장을 계속 공략할지”를 판단하기 위한 근거로 설계됩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직접 운영하지만, 반복되는 시장 진입 workflow를 데이터화하고 자동화합니다.
초기에는 사람이 운영합니다. 하지만 매번 같은 구조로 실행하고, 같은 스키마로 데이터를 쌓아, 반복되는 부분부터 제품화합니다.